정정 요청과 변경 이력

WorldRealDebt의 숫자는 공식 출처를 기준으로 하지만, 출처 URL 변경, 기준일 오기, 번역 오류, 보간 파라미터 갱신 누락이 발생할 수 있다. 오류를 발견하면 아래 기준에 맞춰 정정 요청을 남겨 달라.

변경 이력

이 사이트의 수치와 데이터 처리 방식에 실제로 반영된 갱신과 정정을 최신순으로 적었다. 날짜는 변경이 사이트에 반영된 날이며, 각 항목에 바뀌기 전 값과 바뀐 뒤 값, 근거가 된 공식 발표를 함께 밝힌다.

  1. · 정정 — 스토리 2편의 한국 부채 수치를 시계 기준값과 일치시킴

    가계부채와 국가채무를 비교한 스토리와 부채 시계의 보간 방법을 설명한 스토리가 2024년 수치(국가채무 1,196.7조 원, 가계부채 1,944조 원)를 인용하고 있었는데, 시계의 기준값은 이미 2025 회계연도 결산을 반영하고 있어 글과 숫자가 어긋났다. 6개 언어 본문을 국가채무 1,304.5조 원(2025 회계연도 결산, GDP 대비 49.0%, 2026년 4월 발표)과 가계신용 1,978.8조 원(2025년 4분기 잠정, 2026년 2월 20일 발표)으로 바꾸고 출처 주석에 발표명과 발표일을 적었다.

    관련 글: 한국은 왜 가계부채가 국가채무보다 더 직접적인 위험인가 · 부채시계 숫자는 실시간 측정값이 아니라 보간 추정값이다

  2. · 방법 변경 — 스페인 국가부채를 유로스타트 분기 통계에서 자동 갱신

    스페인 일반정부 부채(마스트리흐트 기준)를 손으로 옮겨 적던 방식에서, 유로스타트 분기 정부부채 통계(gov_10q_ggdebt)를 정기적으로 조회해 최신 분기 값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최신 분기가 잠정치로 나오면 출처 표기에 분기와 잠정 여부를 함께 적고, 단위 오인(백만 유로와 유로) 같은 이유로 터무니없는 값이 들어오면 갱신을 건너뛰어 기존 값을 유지한다.

    관련 글: 스페인 EDP 부채는 유로존 제도 안에서 읽어야 한다

  3. · 데이터 갱신 — 5개국 부채 기준값을 공식 1차 출처로 다시 고정 — 한국 헤드라인 과소 표시 교정

    시계의 기준값이 실제 발표보다 뒤처져 있었다. 한국 국가채무는 1,196.7조 원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 1,304.5조 원으로 바꿨다. 그때까지 시계는 GDP 대비 약 45.3%를 보여 줬지만 공식 비율은 49.0%였다. 미국은 2024년 9월 30일의 35.46조 달러에서 재무부 Debt to the Penny 기준 2026년 7월 15일 39.4886조 달러로, 일본은 재무성 2026년 3월 말 1,343.8조 엔으로, 스페인은 2024년 1.625조 유로에서 스페인 중앙은행 2026년 1분기 1.740조 유로로, 중국은 82.11조 위안에서 재정부 2025년 96.05조 위안으로 갱신했다. 미국·스페인 GDP는 2024년 값에 2025년 말 기준일이 붙어 있던 것을 실제 연도로 바로잡았다.

    관련 글: D1, D2, D3를 구분하지 않으면 한국 국가채무를 잘못 읽는다

  4. · 정정 — 독립 교차검증으로 한국 GDP 증가율과 미국 인구 등 정정

    갱신값을 원자료에서 다시 계산해 대조하는 검증 단계에서 오류가 잡혔다. 한국 명목 GDP의 연간 증가율을 5.0%에서 4.4%로 낮췄다(GDP 값 2,676.7조 원 자체는 두 출처로 확인됐다). 미국 인구는 335,893,238명에서 341,784,857명(2025년 7월 1일)으로 약 600만 명 과소 표시를 바로잡았고, 미국 가계부채는 뉴욕 연준 원자료를 다시 읽어 18.794조 달러(2026년 3월 말)로 정정했다. 미국 수출입 수치는 역년 값에 회계연도 기준일이 붙지 않도록 기준일을 맞췄다.

    관련 글: 미국 연방부채/GDP는 기축통화 지위와 함께 읽어야 한다

  5. · 데이터 갱신 — 금리·물가·환율과 자국통화 지표 전면 갱신, 한국 대외지표 환산 오류 정정

    큰 지표만 갱신하면서 남아 있던 낡은 값들을 바꿨다. 원/달러 환율은 1,320원에서 1,480.4원으로, 엔/달러 환율은 155엔에서 162.29엔으로, 미국 정책금리는 4.5%에서 3.63%(실효 연방기금금리)로, 유럽중앙은행 예금금리는 3.0%에서 2.25%로 갱신했다. 한국의 대외거래 지표는 지표마다 사실상 다른 환율로 원화가 추정돼 있었다(예: 경상수지 32조 원은 달러당 약 260원에 해당). 달러 기준 공식 실측치를 2025년 연평균 환율 1,421.9원으로 일관되게 환산해 경상수지를 175.0조 원 등으로 바로잡았다. 한국 인구는 출처 표기와 맞도록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총인구(2026년 51,609,121명)로 정의를 통일했다.

  6. · 방법 변경 — 미국 국가부채를 빌드할 때마다 재무부 API에서 자동으로 가져옴

    미국 연방정부 부채는 영업일마다 바뀌어 손으로 고친 값은 며칠이면 낡는다. 사이트를 빌드할 때마다 재무부 Debt to the Penny API에서 최신 총부채와 기준일을 받고, 1년 전 값과 비교해 증가율을 자동 계산한다. 받아 오지 못하거나 값이 타당한 범위를 벗어나면 검증된 직전 값을 써서 오류가 화면에 나가지 않게 했다. GDP·인구처럼 연 1회 바뀌고 출처 선택에 판단이 필요한 지표는 계속 사람이 검토해 갱신한다.

    관련 글: 미국 연방부채/GDP는 기축통화 지위와 함께 읽어야 한다

  7. · 데이터 갱신 — 환율 대체값 스냅샷 갱신

    환율을 실시간으로 받아 오지 못할 때 쓰는 대체 환율 스냅샷을 2026년 6월 26일 기준으로 갱신했다. 같은 스냅샷은 6월 26일(6월 25일 기준)과 4월 17일(4월 16일 기준)에도 갱신했다. 통화를 바꿔 볼 때의 환산값이 오래된 환율에 묶이지 않게 하기 위한 갱신이다.

  8. · 정정 — 구조화 데이터의 갱신일을 국가별 실제 기준일로 정정

    검색엔진과 AI 크롤러가 읽는 구조화 데이터(Dataset)가 다섯 나라 모두에 같은 갱신일(2026-01-01)을 표시하고 있었다. 실제 기준일은 나라마다 달랐고, 미국 국가부채는 2024년 9월 30일 값이었다. 각 나라의 데이터셋과 지표가 자기 데이터의 마지막 공식 기준일을 갱신일로 내보내도록 고쳐, 데이터가 실제보다 새로워 보이지 않게 했다.

여기가 사실 이의제기 큐다

수치가 틀렸다는 지적은 방명록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접수 경로로 보내야 한다. 방명록은 방문자 메시지 공간이라 이의제기가 접수·추적되지 않고, 응답도 정정 표시도 남지 않는다. 방명록에서 수치 이의제기를 발견하면 운영자가 이 큐로 옮겨 처리한다.

요청에 포함할 정보

정정 요청에는 페이지 URL, 문제가 있는 지표 이름, 현재 표시값, 기대값, 공식 출처 URL, 출처의 발표일 또는 기준일을 포함하는 것이 좋다. 스크린샷만으로는 원인을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가능한 한 원자료 링크를 함께 남긴다.

처리 기준

공식 출처와 코드의 기준값이 다른 경우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 출처 기관이 수정 발표를 낸 경우에는 `baseValue`, `annualGrowthRate`, `asOf`, `sourceUrl`을 함께 검토한다. 단순 의견 차이나 정책 해석 차이는 데이터 오류와 분리해 토론으로 처리한다.

처리 절차

요청이 접수되면 먼저 재현 가능한지 확인한다. 오류가 맞으면 테스트를 추가하거나 기존 테스트를 갱신한 뒤 데이터를 수정한다. 수정 후에는 `npm run test`, 필요한 경우 Playwright E2E와 build를 실행해 배포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정정 이력

확정된 정정은 접수일, 대상 지표, 변경 전 값, 변경 후 값, 근거 출처를 함께 기록한다. 변경의 원본 이력은 공개 저장소 commit history에 남고, 기준값 변경은 출처 페이지와 API의 `baseAsOf`에 반영된다.

댓글과 개인정보

댓글에 개인정보, 스팸, 악성 링크, 명백한 허위 정보가 포함된 경우 숨김 또는 삭제를 요청할 수 있다. 본인이 작성한 댓글의 삭제 요청도 같은 경로로 접수한다.

요청 경로

GitHub Issues에 요청을 남긴다. 주소: https://github.com/eightynine01/WorldRealDebt/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