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하기
FAQ / 자주 묻는 질문
수치는 실시간으로 측정되나요?
아닙니다. 공식 통계는 월·분기 단위로 발표됩니다. 본 사이트는 가장 최근 스냅샷을 기준으로 연간 성장률을 적용해 시간에 따라 보간 추정합니다.
국가채무와 정부부채는 같은가요?
엄밀히 다릅니다. 본 사이트의 "국가채무"는 D1(중앙·지방정부 채무) 잠정치를 따릅니다. 더 넓은 정의(D2 일반정부 부채, D3 공공부문 부채)는 별도 통계입니다.
가계부채에는 어떤 항목이 포함되나요?
한국은행 가계신용 통계 기준이며 가계대출(주담대·신용대출 등) + 판매신용(카드 등)을 합산한 값입니다.
GDP는 명목인가요 실질인가요?
명목 GDP를 사용합니다. 부채는 명목 가치로 표기되므로 비교 일관성을 위해 명목 GDP와 매칭합니다.
환율은 실시간인가요?
매 30분마다 공개 환율 API에서 USD/KRW·USD/JPY·USD/EUR을 갱신하며, 실패 시 빌드 시점의 값을 fallback으로 사용합니다.
데이터를 더 자주 갱신할 계획이 있나요?
있습니다. 한국은행 ECOS / 통계청 KOSIS API 연동으로 분기 발표일에 자동 반영하는 파이프라인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오류를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댓글이나 GitHub Issues에 제보해 주시면 다음 배포에 반영합니다. 출처와 함께 알려주시면 가장 빠르게 처리됩니다.
국가마다 부채 정의가 왜 다른가요?
한국 D1, 일본 중앙정부 채무, 미국 Treasury Debt to the Penny, 스페인 EDP 부채는 모두 공식 숫자지만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같은 GDP 대비 비율처럼 나란히 놓으면 정의 차이가 가려지므로, 비교 전에 부채 범위와 기준일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부채시계 숫자를 기사나 연구에 인용해도 되나요?
됩니다(CC-BY-4.0). 다만 매초 변하는 live 값보다 시점을 고정한 /api/snapshot.json 을 권장하며, 응답의 citeAs·baseAsOf 를 함께 남기면 누구나 같은 숫자를 재현할 수 있는 인용이 됩니다.
가계부채가 왜 국가채무만큼 중요한가요?
정부는 세입·만기 조정·통화정책으로 시간을 벌 수 있지만, 가계는 금리·고용·주택가격이 매달 현금흐름에 곧바로 들어옵니다. 충격이 전파되는 경로가 달라서 두 부채를 함께 봐야 한 나라의 부담이 제대로 보입니다.
외환보유액·경상수지·대외채무는 부채와 무슨 관계인가요?
세 지표는 대외 지급 능력을 보여줍니다. 빚을 자국 통화로 졌고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나라라면 외화 조달 압박이 작지만, 외화 표시 채무 비중이 크면 환율과 금리가 함께 흔들릴 수 있어 위험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금액은 어떤 통화로 표시되고 환율은 어떻게 변환되나요?
KRW·USD·JPY·EUR·CNY 다섯 통화로 볼 수 있으며, USD를 축으로 교차 환율을 계산합니다. 환율은 30분마다 공개 환율 API에서 갱신하고, 호출이 실패하면 빌드 시점에 저장한 값으로 대체합니다.
데이터를 위젯으로 임베드하거나 다시 쓸 수 있나요?
네. /widget/studio 에서 국가·지표·테마·크기를 고른 뒤 생성된 스니펫을 블로그나 뉴스레터에 붙이면 라이브 카운터가 들어갑니다. 원자료가 필요하면 /api-docs 의 공개 JSON API(CC-BY-4.0)를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