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국 페이지는 기획재정부 국가채무(D1)를 헤드라인으로, 한국은행 가계신용을 가계부채 계열로 쓰고, 한국은행 국민계정·통계청·한국무역협회를 지표별 1차 출처로 삼는다. IMF·BIS·World Bank는 국제 비교를 붙일 때만 보완 출처로 표기한다.
| 지표 | 1차 출처 | 기준일 | 보완 출처 |
|---|---|---|---|
| 국가채무 | 기획재정부 국가채무 잠정 | 2026-01-01 | IMF Global Debt Database |
| 총 가계부채 | 한국은행 가계신용 통계 | 2026-01-01 | BIS Total Credit to Households |
| 주택담보대출 | 한국은행 가계신용 (주택담보대출) | 2026-01-01 | — |
| 신용카드 부채 | 한국은행 가계신용 (신용카드 등 판매신용) | 2026-01-01 | — |
| GDP | 한국은행 국민계정(명목GDP) | 2026-01-01 | World Bank GDP (current LCU) |
| 인구 | 통계청 KOSIS 인구추계 | 2026-01-01 | World Bank population, total |
| 정부 총수입 | 기획재정부 총수입(본예산) | 2026-01-01 | — |
| 정부 총지출 | 기획재정부 총지출(본예산) | 2026-01-01 | — |
| 총 수출액 | 한국무역협회 K-stat | 2026-01-01 | — |
| 총 수입액 | 한국무역협회 K-stat | 2026-01-01 | — |
| 경상수지 | 한국은행 국제수지 | 2026-01-01 | — |
| 외환보유액 | 한국은행 외환보유액 | 2026-01-01 | — |
| 대외채무 | 한국은행 대외채무 통계 | 2026-01-01 | — |
| 실업률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2026-06-30 | — |
| 인플레이션율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 2026-06-30 | — |
|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026-07-16 | — |
| 환율 (USD/현지통화) | 한국은행 매매기준율 (USD/KRW) | 2026-10-19 | — |
| 1인당 국가채무 | 파생값 (base 지표에서 계산) | 2026-01-01 | — |
| 1인당 가계부채 | 파생값 (base 지표에서 계산) | 2026-01-01 | — |
| GDP 대비 국가채무 | 파생값 (base 지표에서 계산) | 2026-01-01 | — |
| 재정수지 | 파생값 (base 지표에서 계산) | 2026-01-01 | — |
| 무역수지 | 파생값 (base 지표에서 계산) | 2026-01-01 | — |
이 표를 읽는 법
표의 출처는 1차와 2차로 나뉜다. 국가채무는 기획재정부 열린재정, 가계부채는 한국은행 가계신용 통계, 인구는 통계청 추계가 1차 출처다. IMF나 OECD 자료는 국제 비교 맥락을 붙일 때만 2차로 인용하며, 헤드라인 수치를 이들 기관 값으로 대체하지 않는다. 같은 한국 부채라도 국내 공식 계열과 국제기구 계열은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계열마다 발표 주기가 다르다는 점이 외삽 오차의 크기를 좌우한다. 국가채무는 월별·연간 공표가 섞여 있고, 가계신용은 분기, 인구 추계는 월 단위다. 화면의 실시간 값은 각 계열의 마지막 공식 발표를 출발점으로 삼으므로, 발표 직후에는 추정 구간이 짧아 오차가 작고 다음 발표가 가까워질수록 커진다. 1인당 부채처럼 두 계열을 나누는 값은 분자와 분모의 기준일이 서로 다를 수 있다.
인용할 때는 값만 옮기지 말고 기준일과 계열명을 함께 옮기기를 권한다. API 응답의 baseAsOf와 citeAs를 그대로 쓰면 제3자가 같은 숫자를 재현할 수 있다. 정확한 시점 값이 필요하면 표의 링크를 따라 원 발표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이 사이트의 값은 공식 통계를 대체하지 않는다.
계열별 출처 해설과 직접 확인하는 법
정부 채무와 재정수지
기획재정부가 공표한다. 월별 중앙정부 채무는 「월간 재정동향」에, 지방정부를 포함한 D1 확정치는 매년 4월 국가결산 자료에 실리며, 열린재정(재정정보공개시스템)에서 연도별 계열을 내려받을 수 있다. 총수입·총지출은 본예산 기준이라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면 실제 집행과 달라진다. 이 계열의 개정은 대부분 "잠정에서 확정으로"의 한 방향이며, 결산이 끝난 연도의 D1이 사후에 바뀌는 일은 드물다.
기준일과 원자료
- 국가채무 — 기획재정부 국가채무 잠정 · 2026-01-01 · moef.go.kr
- 정부 총수입 — 기획재정부 총수입(본예산) · 2026-01-01
- 정부 총지출 — 기획재정부 총지출(본예산) · 2026-01-01
가계부채
한국은행 「가계신용(잠정)」 보도자료로 분기마다 나오며,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가계대출·판매신용 계열을 분기 단위로 조회할 수 있다. 공표 때마다 잠정 표시가 붙고 다음 분기에 소폭 수정될 수 있으므로, 인용할 때는 보도자료 날짜를 함께 남기는 편이 좋다. 주택담보대출과 카드 관련 잔액은 같은 자료의 세부 항목이라 총액과 기준일이 같다.
기준일과 원자료
- 총 가계부채 — 한국은행 가계신용 통계 · 2026-01-01 · ecos.bok.or.kr
- 주택담보대출 — 한국은행 가계신용 (주택담보대출) · 2026-01-01 · ecos.bok.or.kr
- 신용카드 부채 — 한국은행 가계신용 (신용카드 등 판매신용) · 2026-01-01 · ecos.bok.or.kr
분모 계열: GDP와 인구
명목 GDP는 한국은행 국민계정에서, 인구는 통계청 장래인구추계(KOSIS)에서 가져온다. 국민계정은 분기 속보 뒤 잠정·확정으로 고쳐지고, 장래인구추계는 인구총조사 결과를 반영해 몇 년마다 새로 작성되므로 같은 연도 인구라도 추계 시점에 따라 값이 다르다. 1인당 부채와 GDP 대비 비율은 이 두 계열의 개정에 그대로 영향을 받는다.
기준일과 원자료
- GDP — 한국은행 국민계정(명목GDP) · 2026-01-01 · ecos.bok.or.kr
- 인구 — 통계청 KOSIS 인구추계 · 2026-01-01 · kosis.kr
대외·물가·금리
대외채무는 한국은행이 분기마다, 외환보유액과 국제수지는 매월 공표한다. 수출입은 한국무역협회 K-stat가 관세청 통관 자료를 재가공한 월간 통계다. 실업률과 소비자물가는 통계청의 월간 고용동향·소비자물가동향에서, 기준금리는 연 8회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결정에서 가져온다. 비율·금리 계열은 보간하지 않으므로 화면의 값은 마지막 발표값 그대로다.
기준일과 원자료
- 대외채무 — 한국은행 대외채무 통계 · 2026-01-01
- 외환보유액 — 한국은행 외환보유액 · 2026-01-01
- 경상수지 — 한국은행 국제수지 · 2026-01-01 · ecos.bok.or.kr
- 총 수출액 — 한국무역협회 K-stat · 2026-01-01 · stat.kita.net
- 총 수입액 — 한국무역협회 K-stat · 2026-01-01 · stat.kita.net
- 실업률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 2026-06-30
- 인플레이션율 —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 2026-06-30
- 기준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026-07-16
- 환율 (USD/현지통화) — 한국은행 매매기준율 (USD/KRW)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