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일본 — 국가채무 비교
비율과 절대액 — 두 지표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일본의 정부부채 비율(≈260% of GDP)은 OECD 최고치지만, 내국인 보유 비중이 85%+로 외환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다. 한국(≈45%)은 비율은 낮지만 증가 속도가 가파르고 외채 비중이 높다.
| Country / Series | Debt / GDP | Household / GDP | GDP (T USD) | Debt (T USD) | Note |
|---|---|---|---|---|---|
| Korea (D1) | 45.8% | — | 1.92 | 0.88 | D1: central + local gov only |
| Korea (D2, IMF basis) | 56.5% | — | 1.92 | 1.09 | |
| Japan (general gov) | 262.0% | — | 4.25 | 11 | 85%+ domestically held |
Takeaway
"부채 비율이 낮다"만 보면 한국이 우월해 보이지만, 외채 비중·이자 부담·인구 감소 속도까지 보면 장기 경로는 양국 모두 엄중하다.
Sources: BoK ECOS, MoEF Open Fiscal Data, IMF WEO Apr 2025, BoJ debt statis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