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중국 — 국가채무 비교
공식 정의가 다르면 비율의 해석도 달라진다
중국의 공식 정부부채(중앙+지방)는 GDP의 약 59% 수준으로 한국 D1(약 46%)보다 높다. 다만 중국은 지방정부 숨은 부채 논쟁이 크고, 한국은 D1/D2/D3 구분이 중요해 단순 순위 비교는 위험하다.
| Country / Series | Debt / GDP | Household / GDP | GDP (T USD) | Debt (T USD) | Note |
|---|---|---|---|---|---|
| Korea (D1) | 45.8% | — | 1.77 | 0.80 | MoEF D1 definition |
| Korea (D2, IMF basis) | 56.5% | — | 1.77 | 1.00 | broader public definition |
| China (official gov debt) | 58.6% | — | 21 | 12 | central + local official debt only |
Takeaway
중국을 비교에 넣는 순간 핵심은 “누가 더 높냐”보다 “어떤 정의를 채택했느냐”가 된다. 비교 페이지는 숫자보다 정의와 출처를 먼저 읽어야 한다.
Sources: MoEF Open Fiscal Data, China MoF final accounts, IMF GDD, World Bank current-price GDP.